젊은이들이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때 만나게 되는 가장 큰 난관이 있다.

 

자신이 좋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나 세상이 원하는 일을 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때 내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남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오로지 그대 자신을 위한 일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선택하는 문제에서만큼은 이기적으로 접근하라는 것이다.

남들을 행복하게 해준답시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엉뚱한 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남들도 행복하지 못하게 만들고 만다.

먼저 내가 행복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도 그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이 없으면 세상 누구에게도 도움을 줄 수 없다.

행복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

 

이타적으로 살고 싶으면 먼저 이기적으로 살아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거기에 빠져드는 것

언뜻 보기에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지 모르나,

그것이 결국에 가서는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뿐더러

세상에 기여하는 매우 이타적인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 되었든, 물질적인 것이 되었든

갖고 있지 않으면 아무 것도 줄 것이 없기 때문이다.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83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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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성공하는 것 못지않게 인생에서 또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스스로 구상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면서 자기 삶의 주인답게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산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했다고 할 만한 어떤 결과도 얻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면 어떤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즐기며 살아간다면

설사 성공과 인연이 없다 해도 충분히 값진 인생이 아니겠는가.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으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보다 차라리 낫다고 생각한다.

 

 

 

 

 


 

 

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것이다.

그 일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지만 평생 다른 일만 기웃거리다가

아예 기회를 놓쳐 버리는 사람 또한 마찬가지다.

그것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인생을 살기 쉽다.

 

그러므로 청년기에 꼭 해야 할 한 가지 일이 있다.

그것은 평생 해도 질리지 않을 일을 찾아

남들만큼 잘 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다.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설사 남들보다 뒤처진다 해도 걱정할 것 하나도 없다.

그들을 따라 잡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일 추월하지 못하면 어떤가.

 

자신이 즐겨 하는 일과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인생은 충분히 즐겁고 행복한 것 아니겠는가.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420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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