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머릿속에서 위대한 탐험이 시작된다!

 

 

육아의 중심을 두뇌로 이동하라

-존 메디나 박사-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이 아니라 '사실'이다.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자녀양육서 안에서 '사실'들을 발견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책 뿐만 아니라 수많은 블로그, 관련 홈페이지의 게시판

시어머니 또는 장모님, 그리고 아이를 키워본 주위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부모들이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하는지 판단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부모들이 던지는 중대한 문제들에 답이 되어주고,

세상에 넘쳐나는 근거 없는 믿음들의 실체를 밝혀준다.

 

 

 

 

 

 

 


 

 

Chapter1. 뱃속에서 두뇌 발달은 시작된다

Chapter2.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Chapter3. 똑똑한 두뇌는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다

Chapter4. 안전하게 자란 아기가 똑똑한 아이가 된다

 

 

 

 

 

 

 



 

 

 

Chapter5. 행복한 아기는 타고나는 것일까

Chapter6. 감정코칭이 두뇌 발달의 핵심이다

Chapter7. 똑똑하고 행복한 아기가 도덕적인 아이로 자란다

 

 

 

 

 

 

실용적인 정보들

임신

- 아기는 자궁 안에서부터 활발한 정신활동을 펼치기 시작한다

-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기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 제대로 먹고, 몸매를 유지하고, 발 관리를 자주 받아라

 

관계

- 행복한 부부에게서 행복한 아기가 나온다

- 두뇌는 무엇보다 안전을 추구한다

- 당신이 보기에 당연한 것은 당신에게나 당연한 것이다

 

똑똑한 아기

- 두뇌는 학습보다 생존에 먼저 신경 쓴다

- 지능이란 IQ 점수 그 이상이다

- '화면'이 아니라 '얼굴'을 마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 안전하게 자란 아기가 곧 똑똑한 아기가 된다

- IQ가 아니라 노력을 칭찬하자

- 날마다 놀이 지도가 필요하다

- 이모티콘이 아니라 진짜 감정이 중요하다

 

행복한 아기

- 아기는 저마다 고유한 기질을 타고 태어난다

- 감정은 마치 포스트잇 메모와도 같다

- 공감은 좋은 친구를 만들어준다

- 두뇌는 공동체를 갈망한다

- 공감은 신경을 누그러뜨린다

-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격한 기분이 가라앉는다

 

도덕적인 아기

- 아기는 도덕적 감수성을 타고난다

- 훈육+다정한 마음 = 도덕적인 아이

- 옳고 그름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동영상 CD도 첨부가 되어 있어요~

 

진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0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

아무래도 저자이신 존 메디나 박사님이 양육과 관련된 강연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서

초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양육의 여정을 즐기자

자식을 키우는 것은 아무리 봐도 가치 있는 일이다!

 

 

 

 

 

 

 

 

'꼭 보아야 할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아이를 위한 두뇌코칭 - 존 메디나  (0)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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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하는 KH정보교육원입니다.

 

 

이번에 닷넷개발자 과정이 컨소시엄으로 진행이 됩니다.

 

 

국비지원으로 교육을 받으실 수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 닷넷과정에 관심이나 흥미가 있었지만

교육받을 기회가 없어서 하지 못하셨다면

 

주저말고 지원하세요!

 

 

 

 

 

 

 

 

 

 

* 본 과정은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며

(사)KH정보교육원과 한국 폴리텍1대학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수료 후 약정된 기업으로 채용이 됩니다.

채용약정을 맺고 진행되는 컨소시엄 과정이기에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원하시는 분만 지원바랍니다.

 

 

 

<채용일정>

 

- 상시면접 (사)KH정보교육원(서류접수 확인 후 면접 진행)

 

 

<지원방법>

 

- E-mail 접수 khplus7@naver.com

- 문의 3667-4792(www.khplus.or.kr)

 

 

 

 

 

 

 

함께하는 KH정보교육원

☎ 02)3667-4792

 

www.khplus.or.kr

 

 

 


 

 

교육문의나 상담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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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차라리 한번 해보기라도 할걸!"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 후회할 때 흔히 뇌까리곤 하는 말들이다.

그 중 첫번 째 말은 하고 나서 생기는 후회이다.

반면에 두번 째 말은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이다.

 

둘 다 무엇인가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 하는 후회의 말이긴 하지만,

이들 둘의 의미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후회하는 기간이 다를 뿐더러 후회로부터 얻는 것도 상당히 다르다.

 

 

살다 보면 때로는 한참을 망설이기만 하다가

결국 하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는 나중에 가서 시도조차 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한다.

그런가 하면 시도는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그럴 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하지 말걸

괜히 시작했다가 시간만 허비했다며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왕에 후회할 바엔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백 배 낫다.

 

설령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 지라도

그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경험과 지식은

후에 다른 일을 시도할 때 좋은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일단 도전을 해봤기에 더 이상 미련이 남지 않는다.

 

아예 해보지도 못하고 일찌감치 포기해버리면

훗날 언젠가 "그때 시도라도 해봤더라면 이렇게 미련이 크게 남지는 않을텐데" 하고

땅을 치며 후회를 해봤자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사랑을 고백할 일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기회를 놓쳐

두고두고 미련과 후회로 점철되는 것보다 훨씬 낫다.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 망설이지만 말고 도전해볼 일이다.

 

특히 젊은 나이에는 자주 시도하고 많은 경험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

그렇게 하는 편이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엉거주춤하다가

시도할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나중에 탄식하는 것보다 훨씬 얻는 것이 많고 마음도 편하다.

 

세상에서 제일 바보 같은 사람은

늘 두려움에 떨면서 움츠리고 망설이기만 하다가

무엇 하나 제대로 도전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좋은 시절 허망하게 다 보내버리고서

나중에 후회와 한숨만 내쉬며 자신을 질책하는 사람들이다.

무엇을 행했기 때문에 생기는 후회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무엇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후회는 대부분 평생 동안 지속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늘 가슴 아파 한다.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9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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