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때 만나게 되는 가장 큰 난관이 있다.

 

자신이 좋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나 세상이 원하는 일을 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때 내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남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오로지 그대 자신을 위한 일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선택하는 문제에서만큼은 이기적으로 접근하라는 것이다.

남들을 행복하게 해준답시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엉뚱한 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남들도 행복하지 못하게 만들고 만다.

먼저 내가 행복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도 그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이 없으면 세상 누구에게도 도움을 줄 수 없다.

행복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

 

이타적으로 살고 싶으면 먼저 이기적으로 살아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거기에 빠져드는 것

언뜻 보기에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지 모르나,

그것이 결국에 가서는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뿐더러

세상에 기여하는 매우 이타적인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 되었든, 물질적인 것이 되었든

갖고 있지 않으면 아무 것도 줄 것이 없기 때문이다.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835695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