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이 절로 흐르는, 보는 이들의 배를 고프게 만드는

또 항상 음식을 꺼내 먹을 수 있다는 '도시락 겸용 의상'의 모습이다.

이 재킷은 재료는 옷감이 아닌 '비닐'이다.

윗부분을 지퍼처럼 잠글 수 있는 음식 보관용 비닐 팩을 이어 붙여 만든 것이다.

재킷의 주머니에는 당연히 과자, 과일 등 각종 '음식'을 들어간다.

샌드위치, 과일, 스낵 등을 원형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또 도시락 가방 등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 의상을 본 이들의 말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0510&rankingSectionId=104&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105&aid=0000019795


 

 

 

 

 

패션의 세계는 한계점이란게 존재하지 않는 곳 같네요.

사실 의상이라기보다는 지퍼백의 활용 정도?

과자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떡볶이는 좀 대박이네요 ㅋㅋ

도시락 겸용 의상을 입게 되면 하루종일 위가 쉴 틈이 없겠어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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