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 플레이스!

부암동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부암동은 처음 들어보는 동네였는데;;

감성적인 저의 지인이 너무나도 원하길래 찾아보며 함께 갔어요-

사실 비오고 바람불고 완전 추운날 다녀왔지만ㅠ

부암동은 햇볕 따땃한 날에 가면 걷기 좋은 동네라고 하네요.

주변에 전시관이나 갤러리도 많아서 나름의 볼거리도 있고,

뭔가 분위기있는 아련돋는 동네더라구요.

 

아, 한옥집이 많아서 드라마 촬영지로도 많이 쓰인답니다.

김삼순이 살집도 부암동이래요~

 

 

 

 

 

 

 

 

 

전 파스타를 먹으러 "파란대문"을 찾아갔습니다!

우선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가 쉬워여 ㅎㅎ

 

 

 

 

 




 

 

안은 하얗고 심플하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아기자기한 것도 좋지만, 사실은 이런 분위기가 더 좋다는 거! ㅎㅎ

 

 

 

 

 




 

 

가게가 크지 않고 테이블은 한 5~6개 정도만 있다길래 사실 전화로 예약도 하고 갔어요;;

너무 많이 기다리게 될까봐서-

전화문의해본 결과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십니다 :^)

 

근데 비오는 날이라 사람들이 밖에 나오질 않네여..

커피마시는 중년신사분과 저희 테이블 밖에 없었어요-

 

 

 

 

 


 

 

건너편에 서울미술관이 보여요-

 

바로 앞인데 서울미술관 1층에도 카페가 있더라구요.

미술관 관람하고 커피 한잔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파스타나 피자는 다른 집이나 비슷비슷한 편이에여

가격도 비슷비슷.

 

여기를 가시면 꼭 4시 전까지 방문을 하시어 스테이크 브런치를 드셔야 되요!

그걸 먹고 오지 않았다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ㅎㅎ

강추합니다!

 

 

파란대문은 커피랑 와인도 마실 수 있는 곳이긴 한데,

사실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오래 있기는 좀 그래여;;

주말에 줄을 서서 밥을 먹는다는 얘기도 들었거든여ㅠ

하지만 시간대를 잘 맞추신다면 여유있게 식사하실 수 있을 듯 싶어요~

 

 

 

 

 

 

 

 

 

위치는 경복궁역이나 광화문쪽에서 가까워요~

 

전 5호선 라인으로 광화문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갔어요.

2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는데요.

이 정류장에 마을버스도 있고 일반버스도 있어요.

참고로 마을버스는 삼청동쪽으로 가는 버스들이 많구요.

 

일반 버스 중에서 파란버스 한대를 제외하고 녹색버스를 타시면 다 부암동쪽으로 갑니다~

버스타고 자하문 지하터널에서 내리시면 바로 버스 정류장 근처에 파란대문이 보입니다^^

도로변에 위치해있구요. 주차장은 전화로 문의 한번 해보셔야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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