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매거진 BIZION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후지쯔의 FingerLink Ineteraction System, 즉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다루었는데요.

종이나 테이블 등 어떤 평면적인 사물에 프로젝터를 쏘아서 '컴퓨팅'이 가능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저작권 관계로 기사 원문 링크와 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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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컴퓨팅 신기술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

(ⓒ 비전(Bizion))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탐크루즈가 증강현실로 가상 공간에서 컴퓨터 작업하는 모습이 비슷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제 머지않아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컴퓨터의 모든 작업이 가능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기사 원문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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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Link Interaction System이라고 불리우는 이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단순히 프로젝터로 물건이나 사물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인터랙티브'하게 각종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클릭', 사진 옮기기 등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사실상 '프로젝터'라기보다는 '컴퓨팅'이지요.

또한 이미지에 증강현실을 씌워서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사각형을 그리면 복사나 스캔도 가능하구요.

 


 

 

테이블을 테이블로만 쓰고 싶은 순간도 있을텐데, 그럴 때도 인터랙티브하게 움직여지면 좀 불편하겠죠?

그런 점을 고려했는지, 손가락을 하나만 편 상태에서만 컴퓨팅 인식이 되도록 개발했다고 합니다.

 


 

 

보면서 이것도 굉장히 신기했는데요, 포스트잇을 순간적으로 스캔하여 그 화상을 프로젝터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회의같은 거 할 때 쓰면 아주 좋겠어요 :-)

 


 

 

손의 움직임과 거리에 따라서 비춰지는 화상의 크기와 각도가 조절이 된답니다.

기사 원문과 동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영화같은' 세상이 성큼 다가선 것 같지 않나요?

마치 우리들의 손이 마법사의 손이 된 것 같죠!

물론 아직까지 이 기술의 기술적 수준이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것처럼 현란한 수준은 아닙니다.

아주 단순한 수준이지요.

 

하지만 그 단순한 기술이 우리에게 줄 효율성을 따져보면

단순히 '단순하다'는 것만으로 이 기술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기술이 사무실, 학교와 같은 우리의 직접적인 생활 공간으로 들어오게 된다면

우리는 마우스와 LCD 모니터에서 해방되어 콘텐츠와 스스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술이 단순한 선이나 도형의 구현을 넘어서서, 보다 구체적인 이미지와 입체감을 띄는 기술로 발전하게 된다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스캔하고, 손으로 복사하고, 그 화상을 조절할 수 있는 영화 속의 세상이 실제로 구현되는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reload4btech.blogspot.kr/2012/01/sixth-sense-technology.html)

 

 

 

후지쯔에서는 2014년 경 이 기술을 대중들을 대상으로 상품화하려 하고 있는데요,

구글 글래스의 등장과 더불어 점점 흥미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MYO 손동작 인식 밴드도 그렇구요. 바야흐로 IT쪽 신기술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개발의 방향이 너무도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쪽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아마도 이 시장이 이제 막 성장하려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던 개발단계의 상품들이 이 시기를 맞춰 속속 시장에 선보여지고 있는 것이지요.

 

 

'증강현실'이라는 기술 만큼이나 그 적용 방법이나 접목될 수 있는 방식도 무궁무진하네요.

앞으로 기술의 트렌드는 '단계의 생략'에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단계를 간소화/생략하고, 우리의 몸으로 직접 작동하며 제약을 최소화하는 것이지요.

방향은 다양하지만, 기술들은 향후 'Super Human'의 시대를 열기 위한 단계를 각자 착실히 밟아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

 

 

[출처] 마법사의 손을 만들어주는 후지쯔의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작성자 서커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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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서커스AR 만났다!

'더 쉬림프' 피자 출시 기념 콜라보레이션!!

 

 

 

 

 

 

 

"더 맛있는 '더 쉬림프' 피자"의 출시를 기념하여

서커스AR의 자매품, <더 즐거운 미스터 피자> AR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다운받기 : 구글플레이스토어 http://goo.gl/lOLxn

 

 

 

 

 

 

<더 즐거운 미스터피자> AR 어플리케이션으로 '더 쉬림프'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1. <더 즐거운 미스터 피자>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한다

2. 미스터피자 로고 혹은 피자박스, 지폐를 비춰본다.

3.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 더 쉬림프’ 도 만나고, 송지효과 함께 사진도 찍고,

송지효가 부르는 ‘더 쉬림프’ CF 속 노래도 맘껏 즐긴다!

4. 미스터피자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고 피자도 할인받는다!

 

 

 

 

 

 

더 즐거운 미스터피자의 '더 즐거운' 콘텐츠!

1. 더 쉬림프 대공개: 치즈 더! 소스 더! 새우 더! '더 쉬림프'를 공개합니다.

2. 송지효와 사진찍기: 송지효와 사진 찍고, 친구와 공유해 보세요

3. 송지효 노래 듣기: 송지효가 부르는 CF 속 노래를 지금 들어보세요

 

 

 

 

 

[출처] <더 즐거운 미스터 피자> : '더 쉬림프'를 증강현실로 맛있게 즐기자!!|작성자 서커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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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절로 흐르는, 보는 이들의 배를 고프게 만드는

또 항상 음식을 꺼내 먹을 수 있다는 '도시락 겸용 의상'의 모습이다.

이 재킷은 재료는 옷감이 아닌 '비닐'이다.

윗부분을 지퍼처럼 잠글 수 있는 음식 보관용 비닐 팩을 이어 붙여 만든 것이다.

재킷의 주머니에는 당연히 과자, 과일 등 각종 '음식'을 들어간다.

샌드위치, 과일, 스낵 등을 원형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또 도시락 가방 등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 의상을 본 이들의 말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0510&rankingSectionId=104&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105&aid=0000019795


 

 

 

 

 

패션의 세계는 한계점이란게 존재하지 않는 곳 같네요.

사실 의상이라기보다는 지퍼백의 활용 정도?

과자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떡볶이는 좀 대박이네요 ㅋㅋ

도시락 겸용 의상을 입게 되면 하루종일 위가 쉴 틈이 없겠어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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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그래머는 IT직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프로그램이 없다면 컴퓨터 자체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지만,

하드웨어들을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로 여러 가지 작업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거지요.

프로그래머 또한 종류가 다양한데요-

응용프로그래머개발자, 웹개발자, 게임개발자, 모바일앱개발자 등등

개발자라는 큰 틀 안에서 세부적인 직업들이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언어라고 하는 걸 가지고 만들게 되요.

그렇다면 프로그램언어는 무엇일까요?

 

음..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말, 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언어가 필요하듯이

기계와 사람 간에도 서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가 필요한데요.

그 언어가 바로 프로그램언어입니다~

 

언어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마치 전세계 사람들이 각각의 언어들을 구사하는 것과 똑같지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등.

이처럼 프로그램 언어도 다양하답니다.

C, C++, C#, JAVA, PHP, HTML 등등.

그 중에서도 가장 점유율이 높은 언어는 C, C++, JAVA언어가 각 1, 2, 3위를 하고 있구요.

이 언어들이 모든 언어 중에서 약 5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이지요.

개발자로서 나아가기 위해 준비를 하시려면, 이러한 언어를 준비하시는 게 메리트가 있어요~

 

 

 

 

 

보통 자바개발자라고 하면 자바 웹개발자라고 보시는게 맞을거에요.

자바개발자가 하는 일은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이에요.

 

단순히 html로 만드는 웹화면이 아닌 웹에서 동작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지요.

담당 파트가 보통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프로그래밍 이렇게 나누는데

일련의 과정을 통틀어서 개발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개발 하나하나의 단위를 프로젝트라 하구요.

기획이나 디자인은 대충 감이 오실 거고 퍼블리싱은 화면만 만드는 거에요.

어찌 보면 디자인과 관계가 있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디자이너가 만든 디자인을 바탕으로 html페이지를 만드는 거라 보시면 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로그래머가 html안에 프로그램을 입히는거죠.

이것이 보통 웹개발 흐름이에요.

 

 

 

 

여기서 잠깐, 자바가 활용되어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정리해볼께요.

 

 

금융, 사무자동화

온라인 은행업무, 라이브 데이터교환, 보안무역(거래), 실시한 문서 관리 사무자동화 등에 적용되요.

 

게임

JAVA(자바)의 장점은 웹상에서 여러 사용자가 대화를 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이고,

다중 사용자게임을 비롯해 컴퓨터시뮬레이션까지 그 활용 범위는 매우 넓어요.

 

광고, 홈쇼핑

JAVA(자바)의 애니메이션 기능은 기존 웹을 이용해 광고, 홈쇼핑 등에 적용되어 크게 각광받는 분야이고

쇼핑, 라이브경매, 3D, 오디오/비디오 광고 등이 가능해요.

MIS

JAVA(자바)환경은 군사 응용프로그램,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엑세스 프로그램에 적용되어 활용 되고 있어요.

 

교육

JAVA(자바)의 활용분야로 가장 가까운 것으로는 교육적인분야에서 볼 수 있으며

격 교육, 세미나, 실시간 공동 작업 등이 가능해요.

 

 

 

 

그럼 자바개발자, 직업의 특성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 직업의 특성으로는 하나의 프로그램 및 웹을 개발하기 위해서

예전에는 웹마스터라고 하여 모든 개발 과정을 혼자서 당당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현재는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의 분야를 나누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의해 응용프로그램과 웹이 완성되고 있는 형태에요.

그렇다보니 각 분야에 맞는 전문가로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인센티브 및 성과급등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지요-

그리고 직업 특성상 경력을 쌓다가 추후 프리랜서로도 활동이 가능하여

이전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회사의 프로젝트를 수행해나갈 수가 있어서

야근이나 프로그램개발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여나갈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최근에 이슈화되고 있는 부분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개발자들이 많이 우대되고 있으며,

어플리케이션개발자 부분이 우대되고 있는 추세여서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자바개발자가 되기위해서는 실무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이고,

그 외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급의 국내자격증과

국제자격증으로는 OCJP, OCWCD, OCP등의 프로그래밍언어/데이터베이스의 전문가 자격증이 있어요.

취업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자격증이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실무적인 능력과 이론적인 부분에 자격증을 모두 갖추고 있다면

강점으로 활용하여 개발자쪽으로 취업을 하는데 메리트가 되겠죠^^

 

 

 

 

또한 자바개발자는 전문직으로 전공을 했다면 더 좋겠지만,

비전공자라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기술력이 뛰어나다면 충분히 취업이 가능해요.

이론보다는 실무가 더 중요한 분야로서

관련된 전문교육을 약 4~6개월정도 받으신다면 자바개발자로서의 취업이 가능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 분야보다는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자바나 웹 개발쪽에 관심이나 흥미는 있었지만,

그동안 기회가 없어서 교육엔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KH정보교육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바개발자 과정에 참여해보세요-

좋은 기회를 통해 꿈을 이루는데 한걸음 가까워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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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JAVASCRIPT)란?

 

 

자바스크립트란 웹문서를 좀더 동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Netscape와 Sun Microsystem이 공동으로 개발한 언어에요-

여기서 동적이라 함은 웹문서 상에서 페이지가 움직이거나 바뀌는 것들,

홈페이지를 액티브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

 

자바스크립트 언어는 객체지향형 스크립트 언어이죠.

그러므로 자바스크립트는 자바와 같이 객체를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클래스를 정의하거나 상속할 수 없다는 점이 자바와는 좀 달라요.

따라서 자바스크립트는 완전한 객체지향형 언어는 아니에요.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는 메모장과 같은 간단한 문서작성용 툴을 이용하여

HTML 문서를 작성할 때 포함하여 작성할 수 있을만큼 편리하지요~

 

자바스크립트 또한 컴퓨터 언어의 일종이기 때문에 반드시 '언어번역' 과정을 거쳐야만 해요.

번역되지 않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은 소스만이 웹 브라우저 화면에 나타나거든요.

넷스케이프 2.0 이상과 익스플로러 3.0 이상은 HTML 페이지에 포함된 자바스크립트를 직접 해석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웹 브라우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깐! 자바스크립트와 CGI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을 알아볼게요.

 

 

우선 CGI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가 서버에 전송되어 처리되지만

자바스크립트는 사용자의 자료를 서버에 전송하지 않고 클라이언트에서 처리되요.

즉, CGI 프로그램은 서버의 영향을 받으며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또는 그와 동일한 환경)에서만 실행이 가능하지만,

자바스크립트는 서버나 인터넷 연결의 유무에 상관없이 실행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자바스크립트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자바스크립트는 객체지향 스크립트 언어로 프로그램 코드가

Html문서 사이에 직접 들어가게 되고,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프로그램에서는 사용자가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키보드로 입력하는 것과 같은 작업을 즉시 처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크립트는 클라이언트에서만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이 제대로 된 것인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도 확인하여 처리할 수 있지요.

또한 사용자가 페이지를 열거나 이동할 때를 알아내 원하는 작업을 수행시킬 수 있으며,

브라우저 자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거나 프레임을 조절한다거나 윈도우를 하나 띄워 정보를 전달하고

히스토리를 관리하는 작업 등 여러 가지 방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요.

 

 

 

자바스크립트와 자바는 뭐가 다른거죠?

 

 

간혹 자바스크립트와 자바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자바스크립트와 자바는 엄연히 다른 언어에요.

 

 

선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라는 회사에서 자바를 만들었고

같은 회사에서 그 이름을 따서 자바스크립트라는 이름을 붙이긴 했지만요.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 안에 있는

스크립트 인터프리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간단히 해석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웹 브라우저에서만 인식할 수 있지요.

 

 

 

 

하지만 자바는 그것보다 훨씬~ 큰 프로그래밍 언어에요.

 

요즘은 컴퓨터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에서도 프로그래밍을 이용하는데

자바는 이런 가전 제품이나 다른 기계 장치에서도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짤 수 있어요.

2015년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스마트TV가 보급될 거라는 뉴스들이 있더라구요.

스마트TV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들도 자바를 활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더욱더 자바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지요-

 

어쨌든 자바스크립트는 자바와 이름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점만 기억해두세요!

 

 

 

 

 

 

 


 

 

 


진행되고 있는 자바 교육일정이 궁금하시다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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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년까지 우리가 꼭 생존해야 하는 이유'

 

 

 

2044년 10월의 달력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10월 1일 토요일

10월 2일 일요일

10월 3일 개천절

10월 4일 추석연휴

10월 5일 추석

10월 6일 추석연휴

10월 7일 금요일

10월 8일 토요일

10월 9일 일요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라는데,

이걸 찾아낸 사람이 더 대단!!!

 

 

 

 


2044년 10월 달력에 휴무일은 최대 9일 연속이 된다고 합니다! 꺅!

개천절과 추석 연휴가 겹치지 않고 쭉- 이어져 '황금 연휴'를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참고로 휴일 사이에 낀 10월 7일 금요일은

학생들은 효도방학, 직장인은 월차를 써서 쉬면 된다고 합니다 ㅋㅋ

 

30년 넘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D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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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걸어가고 있는 인생의 길은 저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 위에서 가슴 설레는 질주를 계속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아직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지친 나머지

더 이상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를 뱅뱅 맴돌고 있다.

어떤 이는 진정 가고 싶은 길이 따로 있긴 하지만,

현실이라는 높고 두터운 벽에 가로막혀 체념 상태로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끊임없이 불어닥치는 역풍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가고자 하는 그곳을 향해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이들도 있다.

어떤 인생이 더 행복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삶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는 것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충실히 따르고 있느냐는 것이다.

 

세상사 모든 이치가 다 그러하듯이

왔던 길을 되돌아 보면 그동안의 삶에서 어떻게 살았어야 했는지 금방 답이 나온다.

40대에 바라보는 30대의 삶이나, 50대에 바라보는 40대의 삶은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멋진 삶의 모습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왔던 길을 다시 거슬러 갈 수는 없는 것이 인생이기에

우리는 지나온 과거에 대한 미련보다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가야 한다.

 

 

내 나이가 지금 몇 살인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하루하루 마주하는 일상의 삶이 얼마나 깨어 있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40대 이상은 알 것이다.

젊음이라고 하는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단언하건데 20대는 무엇을 완성하거나 성취하는 시기가 아니다.

끝없이 묻고 탐험하고 도전하고 부딪히는 20대가 훨씬 건강한 인생을 산다.

 

어설프게 무엇인가 이루겠다고 기초공사 없이 탑을 쌓으려 덤벼들다 보면

시간이 한참 지난 어느 순간 자신이 이루었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헛된 것들임을 알고 어찌 할 바를 몰라할 것이다.

 

 

 

 

단언하건대 20대는 완성하는 시기가 결코 아니며 절대 완성할 수도 없는 시기이다

.

그러므로 마음에서 들려오는 영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고

바깥 세상 눈치 보느라 서성거리는 젊음은 비루하기 짝이 없다.

자신에게 주어진 젊음의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고 있으면서도

생각과 행동이 항상 따로 노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비겁하고 무책임한 젊음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지,

진정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왜 그 일을 못하고 있는지, 도대체 언제 그 일을 하려고 하는지,

내면 깊은 곳에서 쉴 새 없이 울려나오는 영혼의 모음(母音)과 마주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 족쇄로 자신의 영혼을 꽁꽁 옭아매고

거짓과 위선의 감옥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쳐박아두고 사는 이들이여!

 

오랫동안 닫아둔 창문을 열면 신선한 바람이 한꺼번에 밀려오듯이,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 내면의 방에 시원한 바깥세상 공기가 드나들게 하라.

세상이 정해놓은 이정표에 자신을 내던지지 말고

그대 영혼의 외침소리가 이끄는 마음의 길을 따라 드넓은 평원을 자유롭게 질주하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떠나고 싶은 곳이 있으면 어서 짐을 꾸려 장도에 오를 채비를 하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너무 늦어 떠나버리기 전에 만나라.

가슴이 원하는 일이 있음에도 또 내일로 미루는 어리석음을 버려라.

 

 

산다는 것은 인생의 가마솥에 간절한 소망을 가득 담아

오랜 시간 동안 노력의 부지깽이로 열정의 불을 지핌으로써

마침내 성취라고 하는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게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시간은 절대 영원하지 않다.

젊음은 '아차!' 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인생의 뒤안길로 사라짐을 잊지마라.

 

망설이느라, 주저하느라, 미적거리느라,

딴전 부리느라, 걱정하느라, 두려움에 떠느라,

우물쭈물하며 지금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면

어느날 가슴을 치며 통곡하기 전에 지금 가고 싶은 길을 향해 가라.

 

평생 살고 싶은 인생 한번 살아보지 못하고 눈을 감기 전에

지금 시간이 주어졌을 때 살고 싶은 인생 한번 살아봐라.

너무 늦은 나머지 무엇을 하고 싶어도 기력이 없어 주저앉게 되는 슬픈 날이 아니라

남은 생애를 통틀어 가장 젊은 날인 지금 이 순간에 말이다.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5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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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때 만나게 되는 가장 큰 난관이 있다.

 

자신이 좋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이나 세상이 원하는 일을 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때 내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남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오로지 그대 자신을 위한 일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선택하는 문제에서만큼은 이기적으로 접근하라는 것이다.

남들을 행복하게 해준답시고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엉뚱한 일을 하다 보면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남들도 행복하지 못하게 만들고 만다.

먼저 내가 행복할 수 있어야 남들에게도 그 행복을 나누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이 없으면 세상 누구에게도 도움을 줄 수 없다.

행복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

 

이타적으로 살고 싶으면 먼저 이기적으로 살아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거기에 빠져드는 것

언뜻 보기에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지 모르나,

그것이 결국에 가서는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뿐더러

세상에 기여하는 매우 이타적인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 되었든, 물질적인 것이 되었든

갖고 있지 않으면 아무 것도 줄 것이 없기 때문이다.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83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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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으리. 거울 앞에 서는 것을. 가슴 한쪽 아마존의 흔적을 보는 것을."

(I am no longer afraid of mirrors where I see the sign of the Amazon.)

 

 

이 말은 1980년 미국의 사진작가 헬라 해미드가

유방암 절제수술을 받은 작가 디나 메츠거의 상반신을 찍은

'전사'(The Warrior)라는 제목의 사진에 붙인 글이다.

아마존의 여전사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전투에 나가곤 했는데,

용맹한 여전사들은 자신의 오른쪽 가슴이 전투에 걸림돌이 된다고 하여 불로 지져 없애버렸다고 한다.

작품에 전사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그런 연유에서다.

 

양팔을 벌리고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든 모습을 담은 이 한 장의 사진은

유방암 환자의 고통과 허무 그리고 환희의 표정이 절묘하게 섞인 걸작으로

유방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발하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유방을 절제한 환자들은 그로 인한 신체적 고통을 감내하기도 힘들지만

여성으로서의 심벌과 매력을 상실해버렸다는 정신적 자괴감 때문에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신의 몸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며

그럴수록 더욱 심리적으로 움츠러드는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비단 이런 경우만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

수많은 약점들을 지니고 살아간다.

하지만 크고 작은 약점들은 감추려고 하면 할수록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서 응어리가 되어

나중에는 점점 큰 종양으로 자라난다.

 

그럴바엔 차라리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밖으로 드러내 버리면

생각했던 것처럼 고통스럽거나 위축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니 오히려 10년 묵은 체증이 사라지는 것처럼

후련한 기분이 들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디나 메츠거처럼 용기있게 세상에 보여주어 버리면

되려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대전환점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시련과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다만 그 시기와 강도가 다를 뿐이다.

문제는 그 시련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에 있다.

그에 따라 우리의 삶은 완전히 180도 달라지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다.

 

디나 메츠거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두려워하지 않고 이겨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평상시 마음 속에 늘 "나는 실패한 사람이야"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무의식중에 마치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겠다는 듯한 행동을 반복한다.

무슨 일이 잘못되면 "거봐, 내가 그럴 줄 알았어" 하는 식이다.

그런데 어떤 일이든 잘될 확률보다는 잘못될 확률이 높은 것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매사에 그처럼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내면세계에 그려 놓은 그림 때문이다.

이것을 우리는 '자아 이미지'라고 부른다.

 

자아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 성공 또는 실패에 대한 기억,

주변사람들의 대우 등과 같은 다양한 색깔의 물감들이다.

이 여러 가지 물감들로 내면세계에 그린 자아 이미지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을 지배한다.

그리고 자아 이미지에 반하는 감정이나 생각 또는 행동을 하게 되면

스스로 어색하고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가령 "나는 실패할 사람이다"는 자아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자꾸 안 되는 일에만 매달리다 상처를 받고 돌아서곤 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나는 성공할 사람이다"는 자아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해낼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한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계속 하게 되면 자아 이미지는 바꿔질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자아 이미지가 바뀌지 않으면 소용 없다.

 

예수는 "헌 옷에 새 천조각을 덧대는 것은 어리석다"고 말씀하셨다.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부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금방 부정적으로 돌아가버린다.

한 과목만 낙제해도 자신을 낙제생이라고 낙인 찍어버리고,

시험에 낙방하면 자신을 실패자로 단정해버리며,

직장을 못 구하고 있으면 스스로를 낙오자로 규정해버린다.

이처럼 마음 속에 단단히 박혀 있는 자아 이미지의 뿌리를 바꾸지 않는 한

겉으로 드러난 줄기와 가지와 잎을 아무리 바꾸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 만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한 자아 이미지를 뿌리내릴 수 있는 것일까?

 

건강한 자아 이미지란 감추거나 숨기려고 하기보다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이미지다.

자신의 강점 뿐만 아니라 약점까지 모두 인정하고

그 모든 것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포용하려는 이미지다.

그런 가운데 할 수 없는 것보다는 할 수 있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는 이미지다.

결국 건강한 자아 이미지를 가지려면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

자신의 약점이나 치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마음속 깊은 곳에 꽁꽁 숨겨 놓을 것이 아니라 용기있게 보여주는 것이다.

 

건강한 자아는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약점을 애써 감추고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떳떳하고 당당하게 드러내고 알리는 것이다.

약점은 감추려고 하면 이상하게 더 드러나는 법이다.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세상 사람들이 언젠가는 알아차리게 되어 있다.

그럴 바엔 솔직하게 먼저 보여주는 편이 훨씬 낫다.

 

말이 나온 김에 나도 약점이자 결점 한 가지를 밝혀야 하겠다.

나는 게으르고 미루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무슨 일을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실천하기보다

딱 닥쳐야 부랴부랴 불을 끄려고 덤비는 스타일이다.

 

나는 이런 내가 싫다.

그래서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사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일들은

게으른 나를 솔직히 시인하고 다르게 살고 싶어서 하는 것들이다.

주변의 누군가에게 자신의 약점 한 가지를 드러내 보아라.

 

그렇게 하는 데는 작은 용기가 필요할지 모른다.

그러나 밝히고 나면 의외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마음 속 깊은 곳에 꽁꽁 숨기고 있는 것보다

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더 강렬한 에너지가 생긴다.

우리는 어떻게 해도 완벽할 수 없다.

 

부족한 것은 드러내고 점점 나아지도록 노력하면 된다.

그래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도록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

 

 

 

 

 

* 출처  '정균승의 테마여행'

http://blog.cyworld.com/wjdrbstmd/39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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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머릿속에서 위대한 탐험이 시작된다!

 

 

육아의 중심을 두뇌로 이동하라

-존 메디나 박사-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이 아니라 '사실'이다.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자녀양육서 안에서 '사실'들을 발견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책 뿐만 아니라 수많은 블로그, 관련 홈페이지의 게시판

시어머니 또는 장모님, 그리고 아이를 키워본 주위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부모들이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하는지 판단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부모들이 던지는 중대한 문제들에 답이 되어주고,

세상에 넘쳐나는 근거 없는 믿음들의 실체를 밝혀준다.

 

 

 

 

 

 

 


 

 

Chapter1. 뱃속에서 두뇌 발달은 시작된다

Chapter2.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Chapter3. 똑똑한 두뇌는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다

Chapter4. 안전하게 자란 아기가 똑똑한 아이가 된다

 

 

 

 

 

 

 



 

 

 

Chapter5. 행복한 아기는 타고나는 것일까

Chapter6. 감정코칭이 두뇌 발달의 핵심이다

Chapter7. 똑똑하고 행복한 아기가 도덕적인 아이로 자란다

 

 

 

 

 

 

실용적인 정보들

임신

- 아기는 자궁 안에서부터 활발한 정신활동을 펼치기 시작한다

-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기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 제대로 먹고, 몸매를 유지하고, 발 관리를 자주 받아라

 

관계

- 행복한 부부에게서 행복한 아기가 나온다

- 두뇌는 무엇보다 안전을 추구한다

- 당신이 보기에 당연한 것은 당신에게나 당연한 것이다

 

똑똑한 아기

- 두뇌는 학습보다 생존에 먼저 신경 쓴다

- 지능이란 IQ 점수 그 이상이다

- '화면'이 아니라 '얼굴'을 마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 안전하게 자란 아기가 곧 똑똑한 아기가 된다

- IQ가 아니라 노력을 칭찬하자

- 날마다 놀이 지도가 필요하다

- 이모티콘이 아니라 진짜 감정이 중요하다

 

행복한 아기

- 아기는 저마다 고유한 기질을 타고 태어난다

- 감정은 마치 포스트잇 메모와도 같다

- 공감은 좋은 친구를 만들어준다

- 두뇌는 공동체를 갈망한다

- 공감은 신경을 누그러뜨린다

-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격한 기분이 가라앉는다

 

도덕적인 아기

- 아기는 도덕적 감수성을 타고난다

- 훈육+다정한 마음 = 도덕적인 아이

- 옳고 그름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동영상 CD도 첨부가 되어 있어요~

 

진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0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책!

아무래도 저자이신 존 메디나 박사님이 양육과 관련된 강연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서

초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양육의 여정을 즐기자

자식을 키우는 것은 아무리 봐도 가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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