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매거진 BIZION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후지쯔의 FingerLink Ineteraction System, 즉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다루었는데요.

종이나 테이블 등 어떤 평면적인 사물에 프로젝터를 쏘아서 '컴퓨팅'이 가능한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저작권 관계로 기사 원문 링크와 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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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컴퓨팅 신기술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

(ⓒ 비전(Bizion))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탐크루즈가 증강현실로 가상 공간에서 컴퓨터 작업하는 모습이 비슷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제 머지않아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컴퓨터의 모든 작업이 가능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기사 원문 : http://bizion.mk.co.kr/bbs/board.php?bo_table=idea&wr_id=3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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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gerLink Interaction System이라고 불리우는 이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단순히 프로젝터로 물건이나 사물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반으로 '인터랙티브'하게 각종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클릭', 사진 옮기기 등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사실상 '프로젝터'라기보다는 '컴퓨팅'이지요.

또한 이미지에 증강현실을 씌워서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사각형을 그리면 복사나 스캔도 가능하구요.

 


 

 

테이블을 테이블로만 쓰고 싶은 순간도 있을텐데, 그럴 때도 인터랙티브하게 움직여지면 좀 불편하겠죠?

그런 점을 고려했는지, 손가락을 하나만 편 상태에서만 컴퓨팅 인식이 되도록 개발했다고 합니다.

 


 

 

보면서 이것도 굉장히 신기했는데요, 포스트잇을 순간적으로 스캔하여 그 화상을 프로젝터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회의같은 거 할 때 쓰면 아주 좋겠어요 :-)

 


 

 

손의 움직임과 거리에 따라서 비춰지는 화상의 크기와 각도가 조절이 된답니다.

기사 원문과 동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영화같은' 세상이 성큼 다가선 것 같지 않나요?

마치 우리들의 손이 마법사의 손이 된 것 같죠!

물론 아직까지 이 기술의 기술적 수준이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것처럼 현란한 수준은 아닙니다.

아주 단순한 수준이지요.

 

하지만 그 단순한 기술이 우리에게 줄 효율성을 따져보면

단순히 '단순하다'는 것만으로 이 기술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 기술이 사무실, 학교와 같은 우리의 직접적인 생활 공간으로 들어오게 된다면

우리는 마우스와 LCD 모니터에서 해방되어 콘텐츠와 스스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술이 단순한 선이나 도형의 구현을 넘어서서, 보다 구체적인 이미지와 입체감을 띄는 기술로 발전하게 된다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을 스캔하고, 손으로 복사하고, 그 화상을 조절할 수 있는 영화 속의 세상이 실제로 구현되는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reload4btech.blogspot.kr/2012/01/sixth-sense-technology.html)

 

 

 

후지쯔에서는 2014년 경 이 기술을 대중들을 대상으로 상품화하려 하고 있는데요,

구글 글래스의 등장과 더불어 점점 흥미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MYO 손동작 인식 밴드도 그렇구요. 바야흐로 IT쪽 신기술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개발의 방향이 너무도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쪽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아마도 이 시장이 이제 막 성장하려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던 개발단계의 상품들이 이 시기를 맞춰 속속 시장에 선보여지고 있는 것이지요.

 

 

'증강현실'이라는 기술 만큼이나 그 적용 방법이나 접목될 수 있는 방식도 무궁무진하네요.

앞으로 기술의 트렌드는 '단계의 생략'에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떠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단계를 간소화/생략하고, 우리의 몸으로 직접 작동하며 제약을 최소화하는 것이지요.

방향은 다양하지만, 기술들은 향후 'Super Human'의 시대를 열기 위한 단계를 각자 착실히 밟아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

 

 

[출처] 마법사의 손을 만들어주는 후지쯔의 프로젝터 증강현실 터치스크린|작성자 서커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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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스터피자 로고 혹은 피자박스, 지폐를 비춰본다.

3.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 더 쉬림프’ 도 만나고, 송지효과 함께 사진도 찍고,

송지효가 부르는 ‘더 쉬림프’ CF 속 노래도 맘껏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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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쉬림프 대공개: 치즈 더! 소스 더! 새우 더! '더 쉬림프'를 공개합니다.

2. 송지효와 사진찍기: 송지효와 사진 찍고, 친구와 공유해 보세요

3. 송지효 노래 듣기: 송지효가 부르는 CF 속 노래를 지금 들어보세요

 

 

 

 

 

[출처] <더 즐거운 미스터 피자> : '더 쉬림프'를 증강현실로 맛있게 즐기자!!|작성자 서커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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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절로 흐르는, 보는 이들의 배를 고프게 만드는

또 항상 음식을 꺼내 먹을 수 있다는 '도시락 겸용 의상'의 모습이다.

이 재킷은 재료는 옷감이 아닌 '비닐'이다.

윗부분을 지퍼처럼 잠글 수 있는 음식 보관용 비닐 팩을 이어 붙여 만든 것이다.

재킷의 주머니에는 당연히 과자, 과일 등 각종 '음식'을 들어간다.

샌드위치, 과일, 스낵 등을 원형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또 도시락 가방 등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 의상을 본 이들의 말이다.

 

 

* 출처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30510&rankingSectionId=104&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105&aid=0000019795


 

 

 

 

 

패션의 세계는 한계점이란게 존재하지 않는 곳 같네요.

사실 의상이라기보다는 지퍼백의 활용 정도?

과자는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떡볶이는 좀 대박이네요 ㅋㅋ

도시락 겸용 의상을 입게 되면 하루종일 위가 쉴 틈이 없겠어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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